onlydecks

소개

긴 글은 접고, 한 장표에 꽂히는 인사이트만.

한 장표가
생각의 시작이 되도록.

OnlyDecks는 좋은 자료를 한 장표씩 읽고, 내 일에 연결하는 덱 라이브러리입니다.

읽어야 할 보고서는 쌓이고, 저장해 둔 링크는 다시 열지 않게 됩니다. 그 사이에서 놓치기 아까운 생각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AI와 제품,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자료를 펼쳐 보고, 마음에 걸리는 한 장에서 잠시 멈춰 보세요.

가볍게 넘기다가,
깊이 머무는 한 장.

모든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장표를 넘기며 전체 흐름을 살펴보세요. 눈에 들어오는 도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문장, 내 생각과 다른 주장 앞에서는 조금 천천히 읽어도 좋습니다.

한 장표 안에는 정보를 고르고, 묶고, 설명하는 사람의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무엇을 강조했는지, 어떤 근거를 연결했는지 따라가다 보면 내용과 함께 생각을 정리하는 방식도 발견하게 됩니다.

익숙한 키워드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질문.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으면 오픈소스일까요? AI로 만들었다고 밝히면 사람들의 선택은 달라질까요? 유저가 늘어나는데도 제품의 성장이 멈추는 이유는 뭘까요?

OnlyDecks에서는 AI의 변화부터 스타트업을 만드는 방법, 제품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원리까지 살펴봅니다. 자주 듣던 말의 의미를 다시 짚고, 새로운 소식을 내 일의 문제와 연결할 수 있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읽고 나서,
내 생각을 한 줄 더.

회의를 준비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를 설명해야 할 때, 막연했던 문제를 구체적으로 바라보고 싶을 때. 읽었던 덱을 다시 펼쳐 보세요. 필요한 자료는 PDF로 내려받아 곁에 두고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 문장만 덧붙여 보세요. “우리 일에서는 어떻게 써볼 수 있을까?” 좋은 자료를 읽는 시간이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시간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