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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소개가, 제품의 필요성을 증명하는 순간

두들린 이태규 대표 · 아산나눔재단 · 4:39 · 16개 장면

아산나눔재단 · 2022.01.17 · 0:27—5:06YouTube에서 보기

이 발표에서 배울 것

  1. 01

    문제 설명을 데모의 목차로 쓴다.

    흩어진 도구와 서로 다른 일정을 먼저 보여줘, 뒤의 지원·평가·면접 화면이 무엇을 해결하는지 알게 한다.

    캡처로 확인
  2. 02

    기능 메뉴 대신 사람의 행동을 따라간다.

    담당자 → 지원자 → 담당자 순서로 말해 일정 조율의 왕복을 보여준다. 화면 사이의 연결이 제품 가치를 설명한다.

    캡처로 확인
  3. 03

    숫자를 읽기 전에 어떤 행동인지 정의한다.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를 먼저 설명하고 최근 4주의 성장률을 말한다. 앞에서 본 제품 흐름이 지표의 의미를 미리 알려준다.

    캡처로 확인

본 발표

16개 장면
01

보이지 않는 업무 0:27—0:47

채용공고를 올리는 일과, 사람을 뽑는 일 사이를 보여준다.

아산나눔재단 · 0:43 캡처
원본
  1. 1
    흩어진 도구 사이에 담당자의 일이 남는다
아산나눔재단 · 0:43
PDF·엑셀·이메일·메신저·캘린더 등 여러 업무 도구가 한 화면에 흩어져 있는 장표

PDF·엑셀·이메일·메신저·캘린더 등 여러 업무 도구가 한 화면에 흩어져 있는 장표

제품을 설명하기 전에 업무의 빈칸을 드러낸다

채용공고를 배포한다고 바로 합격자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시작한다. 이어 문서·스프레드시트·이메일·메신저·캘린더의 아이콘을 흩어 놓는다. 익숙한 도구들은 남아 있지만 한 사람을 채용하기 위한 기록과 일정은 나뉘어 있다는 문제가 한 화면에 잡힌다.

익숙한 시작과 끝 사이의 빈칸을 도입으로 쓴다.

공고를 올려도 바로 합격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 뒤에 흩어진 도구가 등장한다. 내 도입도 청중이 아는 시작과 원하는 결과를 먼저 놓고, 그 사이 반복되는 일을 보여줘보자.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무엇을 줄여야 하는지 판단할 기준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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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채용공고 배포만으로 채용이 끝나지 않으며 그 사이에는 담당자의 공수가 들어가는 일이 많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제품 이름을 짧게 밝힌 뒤 청중이 아는 채용공고와 실제 합격 사이의 일을 꺼낸다. 문제의 존재를 도구 아이콘과 업무 화면으로 보조한다.

근거와 보완점

고객이 이미 쓰는 도구를 없애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 도입은 도구가 각각 나쁘다는 주장보다 도구 사이를 오가는 공수에 초점이 있다. 그래서 뒤의 제품 시연도 이력서·평가·면접 일정을 한 곳에서 이어 주는 흐름으로 읽힌다. 내 IR에서도 제품 분류보다 고객이 같은 정보를 반복해서 옮기는 지점을 먼저 보여줄 수 있다.

02

문제가 커진 이유 0:47—1:01

같은 일정의 공채에서, 서로 다른 일정의 수시채용으로.

아산나눔재단 · 0:53 캡처
원본
  1. 1
    50%+는 발표 당시 장표의 비중 주장이다
아산나눔재단 · 0:53
국내 수시채용 비중 50%+ 원형 그래프와 관련 기사 예시를 배치한 장표

국내 수시채용 비중 50%+ 원형 그래프와 관련 기사 예시를 배치한 장표

고객의 불편에 환경 변화를 붙인다

모두가 하나의 일정으로 움직이는 공개채용과 각 지원자의 일정이 다른 수시채용을 대비한다. 화면에는 수시채용 비중 50%+와 기사 예시를 둔다. 단순히 채용 업무는 복잡하다는 설명에서, 지금 기존 방식의 공수가 더 커지는 이유로 한 단계 나아간다.

환경 변화는 전후 한 쌍으로 설명한다.

같은 일정의 공채와 제각각인 수시채용을 대비해 관리가 왜 복잡해지는지 설명한다. 내 발표도 이전과 지금을 같은 기준으로 짧게 비교해보자. 통계 숫자를 읽기 전에 달라진 행동을 보여주고, 비중의 조사 시점과 표본을 함께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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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공채에서 수시채용으로 바뀌며 지원자별 일정이 달라져 담당자의 문제가 심해졌고 국내 수시채용 비중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모든 지원자의 일정이 같을 때와 다를 때를 한 쌍으로 말한다. 이후 해외의 채용 관리 소프트웨어로 시선을 옮긴다.

근거와 보완점

비중의 정확성보다 일정의 변화가 논리의 중심이다. 수시채용 증가를 제품 필요성의 배경으로 쓰되 50%+가 어떤 기업 표본과 시점인지까지 설명되지는 않는다. 이 장면에서 직접 납득되는 연결은 지원자의 일정이 달라지면 개별 관리가 늘어난다는 점이다. 숫자에는 조사 기준을 붙이고, 업무 변화는 다음 실제 화면으로 이어 주면 된다.

03

기존 대안의 빈칸 1:01—1:26

해외에 있는 제품이, 국내 문제를 그대로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아산나눔재단 · 1:17 캡처
원본
  1. 1
    미국의 채택 비중과 국내 적합성을 구분한다
아산나눔재단 · 1:17
미국 기업 40%가 ATS를 사용한다고 쓰고 미국 지도를 배치한 장표

미국 기업 40%가 ATS를 사용한다고 쓰고 미국 지도를 배치한 장표

검증된 범주와 지역의 사용 장벽을 함께 말한다

해외 ATS들을 소개하면서 한국어 문서가 백지로 보이는 사례 등 국내에서 쓰기 어려운 이유를 먼저 짚는다. 다음 미국 기업 40% 사용과 Jobvite 투자 사례를 보여준다. 제품 범주 자체는 존재하지만 한국 고객에게 그대로 맞지는 않는다는 빈칸을 만든다.

기존 대안 소개는 우리 제품을 볼 질문으로 끝낸다.

해외 제품의 존재와 국내 사용 장벽을 함께 말한 뒤 자사 화면으로 넘어간다. 내 경쟁 설명도 회사 이름을 많이 나열하기보다 고객이 끝내지 못하는 과제 하나를 남겨보자. 다음 시연은 바로 그 과제를 해결하는 화면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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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해외에는 ATS가 널리 있지만 한국어 문서 등 국내 사용에 문제가 있다고 설명한다. 미국 기업의 채택 비중과 해외 제품의 투자 사례를 제시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해외 제품의 존재, 국내 사용 장벽, 해외에서의 채택을 차례로 놓은 뒤 국내 솔루션의 필요성으로 연결한다.

근거와 보완점

해외 채택과 국내 매출은 다른 질문이다. 외국의 채택 비중과 투자 사례는 이런 소프트웨어에 수요가 있다는 참고가 된다. 국내 고객이 같은 가격과 도입 방식으로 구매한다는 근거까지 되지는 않는다. 이 발표는 곧바로 자사 화면과 실제 국내 사용 지표로 넘어가, 그 빈칸을 자신의 실행으로 채우려 한다.

04

제품의 자리 1:26—1:34

문제를 충분히 설명한 다음, 한 곳이라는 제품 약속을 꺼낸다.

아산나눔재단 · 1:32 캡처
원본
  1. 1
    여러 업무가 하나의 제품 화면으로 모인다
아산나눔재단 · 1:32
그리팅 이름과 채용 관리 화면, 인사 담당자를 위한 채용관리 솔루션이라는 소개 장표

그리팅 이름과 채용 관리 화면, 인사 담당자를 위한 채용관리 솔루션이라는 소개 장표

제품 이름이 앞의 업무들을 묶는 답이 된다

국내에서도 수시채용에 맞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정리한 뒤 그리팅을 소개한다. 문서와 도구를 잔뜩 보여준 도입 뒤에 하나의 관리 화면을 놓는 변화다. 화면을 보기도 전에 청중은 무엇이 한 곳에 모여야 하는지 알고 있다.

문제를 충분히 말했으면, 제품 소개는 짧게 한다.

흩어진 업무 뒤에 ‘한 곳’이라는 약속을 놓고 곧바로 사용 순서에 들어간다. 내 발표도 제품의 한 문장 정의 다음에 별도의 기능 목차를 또 읽을 필요가 있는지 살펴보자. 앞에서 만든 문제의 목차가 이미 데모를 따라갈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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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국내에서도 수시채용을 돕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리팅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시장과 대안의 설명을 마친 뒤 제품을 제시하고, 다음 문장부터 바로 첫 사용 행동을 보여준다.

근거와 보완점

짧은 소개 뒤에는 설명보다 사용 순서다 여기서 또 기능 목록을 길게 읽지 않고 곧바로 공고 생성부터 지원·평가·면접의 흐름으로 들어간다. 제품의 범주를 안 청중이 실제로 어떤 작업을 하는지 따라가게 하는 선택이다. 같은 SaaS라도 사용자의 첫 행동부터 끝까지 보여주면 기능 사이의 관계를 전달하기 쉽다.

05

지원이 들어오는 경로 1:34—1:48

여러 채용 채널을 쓰면서도, 들어오는 곳은 하나로 만든다.

아산나눔재단 · 1:42 캡처
원본
  1. 1
    여러 채널에서 하나의 지원 양식으로 모인다
아산나눔재단 · 1:42
여러 채용 플랫폼 로고에서 그리팅 지원 양식으로 이어지는 화면

여러 채용 플랫폼 로고에서 그리팅 지원 양식으로 이어지는 화면

채용 채널과 관리 도구의 역할을 분리한다

공고를 만들고 평가할 팀을 구성한 뒤 여러 채용 플랫폼에 배포한다고 설명한다. 지원자는 익숙한 채널에서 들어오되 그리팅에서 지원을 완료한다. 채용 플랫폼을 대체하겠다는 넓은 약속보다 들어온 지원자를 어떻게 한 곳에서 관리할지 보여주는 구조다.

데모를 기능 메뉴가 아닌 고객의 첫 행동에서 시작한다.

공고 생성 → 여러 채널 → 한 지원 양식 순서로 시선이 모인다. 내 데모도 유입부터 완료까지 고객이 실제로 하는 순서로 짜보자. 나중에 쓸 지표의 행동 단위를 이때 보여주면 성과 장표에서 정의를 길게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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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채용공고와 평가 팀을 만든 후 여러 플랫폼에 배포하고, 지원자는 그리팅에서 지원을 완료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공고 생성에서 유입 채널, 최종 지원 순서로 말한다. 화면도 여러 플랫폼에서 한 지원 양식으로 시선을 모은다.

근거와 보완점

이때부터 뒤의 지표가 이해된다 지원 경로를 보여줬기 때문에 나중의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사람 수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지표 정의를 성과 장표에서 처음 설명하지 않고 제품 흐름 속에서 미리 익히게 한다. 실제 연동 방식과 채널별 유입 비중까지 있다면 도입의 난도도 더 분명해진다.

06

지원자 현황 1:48—1:54

칸반 화면 한 장으로, 각 지원자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준다.

아산나눔재단 · 1:51 캡처
원본
  1. 1
    각 카드의 위치가 채용 단계다
아산나눔재단 · 1:51
서류·면접 등 단계별로 지원자 카드가 나뉘어 있는 그리팅 칸반 보드

서류·면접 등 단계별로 지원자 카드가 나뉘어 있는 그리팅 칸반 보드

수시채용의 제각각인 일정을 시각화한다

단계별 열 안에 지원자 카드를 배치한 칸반 화면을 보여준다. 앞서 수시채용은 사람마다 일정이 다르다고 설명했으므로, 각 카드의 위치가 바로 문제의 해법으로 읽힌다. 기능 이름보다 현재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효과가 먼저 보인다.

짧게 통과할 화면에는 판단 하나만 맡긴다.

지원 완료 다음에 칸반 현황을 보여줘 각 지원자가 어디 있는지 알게 한다. 내 화면도 청중이 무엇을 판단하면 되는지 한 문장으로 먼저 말해보자. 작은 카드 전체를 읽는 대신 지연된 사람·담당자·다음 일정 중 지금 필요한 부분 하나만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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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지원자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칸반 보드 형태로 관리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지원 완료에서 지원자 현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짧은 장면이지만 앞의 일정 문제에 대응하는 화면을 놓는다.

근거와 보완점

누가 다음 행동을 맡는지도 붙일 수 있다 현황을 볼 수 있는 것과 담당자가 실제로 다음 일을 놓치지 않는 것은 별개다. 지연된 카드·담당자·다음 일정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한 예시를 강조하면 실제 업무 차이를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다. 이 장면은 화면을 짧게 통과해 전체 시연의 흐름을 유지한다.

07

서류와 평가 1:54—2:05

이력서를 보고, 평가하는 일을 같은 맥락에 둔다.

아산나눔재단 · 2:00 캡처
원본
  1. 1
    서류 확인과 평가 입력을 한 화면에서 잇는다
아산나눔재단 · 2:00
이력서 미리보기와 평가 입력 영역이 함께 보이는 그리팅 화면

이력서 미리보기와 평가 입력 영역이 함께 보이는 그리팅 화면

다운로드와 다른 도구로의 이동을 줄인다

이력서를 별도로 내려받지 않고 미리보기로 보고 한 곳에서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문서와 평가 화면을 함께 보여줘 처음에 흩어 놓았던 도구들 사이의 이동이 어떻게 줄어드는지 납득된다. 기능 두 개가 아니라 같은 사람을 검토하는 한 작업으로 보여준다.

작업이 이어진다는 장점은 화면 사이의 이동으로 보여준다.

지원자 카드에서 한 사람의 서류와 평가로 들어간다. 내 데모도 여러 기능을 독립된 화면으로 나열하기보다 같은 대상에 다음 작업을 이어보자. 문서 본문을 모두 읽게 하지 말고 보면서 입력하는 두 영역을 강조하면 동선의 변화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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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제출된 이력서를 따로 다운로드하지 않고 미리보기로 볼 수 있으며 평가도 같은 곳에서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지원자 카드에서 한 사람의 서류로 들어가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다음 작업을 이어 보여준다.

근거와 보완점

제품 화면에서는 강조할 지점을 하나 골라도 좋다. 실제 UI는 신뢰를 주지만 작은 본문을 모두 읽기는 어렵다. 미리보기와 평가 입력 영역만 확대하거나 전후의 이동 횟수를 짚으면 작업의 변화가 더 명확해진다. 실제 이력서 문구보다 어떤 정보가 옆에 놓이는지가 이 장면의 분석 대상이다.

08

면접 조율 2:05—2:28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두 사람 사이의 왕복을 따라간다.

아산나눔재단 · 2: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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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지원자가 시간을 고르는 응답 경로
  2. 2
    확정까지의 왕복을 한 흐름으로 보여준다
아산나눔재단 · 2:20
면접 가능 시간 선택 화면과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 일정 확정 흐름을 보여주는 장표

면접 가능 시간 선택 화면과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 일정 확정 흐름을 보여주는 장표

담당자와 지원자의 행동을 번갈아 말한다

담당자가 시간 후보를 보내고, 지원자가 알림을 받아 가능한 시간을 고르고, 확정 메시지가 담당자에게 돌아온다고 설명한다. 이메일·카카오톡·캘린더가 등장하지만 하나의 면접 확정이라는 끝점을 향한다. 연동 기능을 종류별로 읽는 것보다 사용자 사이의 왕복을 따라가기 쉽다.

주어를 바꿔 말하면 양쪽 사용자의 절차가 보인다.

담당자 → 지원자 → 담당자로 주어를 옮겨 일정 조율을 설명한다. 내 협업 제품도 누가 지금 무엇을 받았고 다음에 무엇을 하는지 따라가보자. 처음의 서로 다른 일정 문제가 이 절차에서 어떻게 줄어드는지 한 문장으로 회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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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담당자가 가능한 시간 후보를 보내면 지원자가 알림을 받고 시간을 고른다. 확정 메시지가 돌아오고 구글 캘린더로 내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담당자→지원자→담당자로 주어를 바꾸며 실제 사용 순서를 말한다. 화면도 요청과 알림을 같은 흐름으로 묶는다.

근거와 보완점

처음의 문제를 가장 구체적으로 회수한다. 각 지원자의 일정이 달라진다는 도입부의 설명이 이때 실제 절차로 바뀐다. 인사 담당자가 어떤 메시지를 몇 번 보내야 하는지 줄여 준다는 가치다. 전후의 평균 조율 시간이나 왕복 횟수가 있다면 기능 설명을 효율 개선의 실측 근거로 확장할 수 있다.

09

운영의 마무리 2:28—2:42

평가 이후에도 남는 알림·권한·리포트를 짧게 묶는다.

아산나눔재단 · 2:37 캡처
원본
  1. 1
    제품의 대시보드와 회사 실적을 구분한다
아산나눔재단 · 2:37
채용 현황 지표와 시계열·막대·원형 차트가 함께 있는 그리팅 대시보드

채용 현황 지표와 시계열·막대·원형 차트가 함께 있는 그리팅 대시보드

핵심 시연 뒤에 보조 기능을 배치한다

면접 30분 전 알림, 지원자 데이터 잠금, 채용 전반을 보는 대시보드를 묶어 설명한다. 처음부터 모두 같은 비중으로 나열하지 않고 지원·평가·면접이라는 주 흐름을 끝낸 뒤 보조 역할을 둔다. 기능이 많아도 시연의 중심은 흐려지지 않는다.

핵심 흐름 뒤의 보조 기능은 짧게 묶고 넘어간다.

주요 채용 절차를 마친 다음 알림·권한·리포트를 정리한다. 내 데모도 끝까지 보여줄 대표 과제와 짧게 언급할 기능을 구분해보자. 대시보드는 제품 예시라고 명시하고, 회사의 실제 성과 그래프와 다른 화면에서 다룬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면접 알림, 지원자 정보 접근 제어, 채용 전반을 평가하는 대시보드 기능도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주요 사용 순서를 설명한 뒤 이외에도라는 연결로 보조 기능을 정리한다. 다음에는 고객 피드백과 사업 성과로 넘어간다.

근거와 보완점

차트가 있다는 사실과 고객 성과는 구분한다. 이 대시보드는 제품이 제공하는 화면이지 회사의 매출·리텐션 그래프가 아니다. 뒤에 나오는 실제 사용 지표와 섞지 않아야 한다. 내 IR에서도 제품 안의 리포트 예시와 우리 회사가 달성한 실적은 서로 다른 화면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다.

10

고객과의 반복 2:42—2:59

잘 만들었다는 말 대신, 어떻게 고쳤는지 보여준다.

아산나눔재단 · 2:52 캡처
원본
  1. 1
    고객과 실제로 주고받은 접점을 보여준다
아산나눔재단 · 2:52
사용자 피드백 메시지와 응답 사례를 여러 장 겹쳐 배치한 장표

사용자 피드백 메시지와 응답 사례를 여러 장 겹쳐 배치한 장표

MVP 출시 뒤의 행동을 근거로 놓는다

1월 18일 MVP 출시 후 고객이 필요하다고 하거나 불편해하는 것을 직접 만나고 메시지·통화로 확인하며 개선했다고 말한다. 화면에는 실제 대화의 모양이 남는다. 고객 중심이라는 추상적인 태도보다 어떤 접점에서 배웠는지 보여주는 설명이다.

학습을 말하려면 요청과 바뀐 결과를 짝지어본다.

사용자 피드백에서 개선·만족·추천으로 연결한다. 내 발표도 메시지 캡처를 많이 붙이기보다 요청 하나, 달라진 화면 하나, 그 뒤 행동 하나를 골라보자. 고객의 말을 들었다는 선언보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청중이 추적할 수 있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MVP를 출시한 뒤 사용자가 말하는 필요와 불편을 직접 만나고 메시지·통화로 확인하며 계속 개선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제품 시연을 마친 뒤 개발의 반복 과정으로 돌아간다. 피드백, 개선, 만족, 추천이라는 순서로 고객 확산을 연결한다.

근거와 보완점

피드백의 결과까지 한 쌍으로 묶으면 더 강하다 메시지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요구가 좋은 제품으로 이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요청 하나와 바뀐 화면, 그 뒤 반복 사용이나 추천이 늘어난 근거를 짝지으면 학습 과정이 더 선명해진다. 이 발표는 바로 다음 고객 확산·사용 지표로 그 연결을 시도한다.

11

도입의 확산 2:59—3:20

고객 로고를, 고객이 들어온 경로와 함께 말한다.

아산나눔재단 · 3:10 캡처
원본
  1. 1
    도입의 범위와 획득 경로를 함께 설명한다
아산나눔재단 · 3:10
여러 기업 로고를 격자 형태로 나란히 놓은 도입 고객 장표

여러 기업 로고를 격자 형태로 나란히 놓은 도입 고객 장표

로고만으로 끝내지 않고 획득 방식을 설명한다

많은 기업 로고를 보여주면서 전부 인바운드 영업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용자의 만족이 추천으로 이어졌다는 앞의 설명과 연결되는 근거다. 화면의 이름을 하나씩 읽기보다 고객이 오는 경로를 짚어 성장 방식의 이야기를 만든다.

고객 로고를 보여줄 때도 들어온 경로를 말한다.

피드백과 추천 이야기 다음에 도입 기업이 나온다. 내 고객 장표도 로고를 읽기보다 어떻게 유입됐는지와 어느 사용 단계인지 묶어보자. 무료 도입·유료 계약·반복 사용의 범위를 적으면 로고의 크기가 성과의 크기를 대신하지 않는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고객 만족이 추천으로 이어졌고, 고객들을 인바운드 영업으로 유치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여러 기업 로고를 함께 보여준다.

어떻게 전달했나

고객의 메시지에서 추천의 흐름, 실제 도입 기업 순서로 넘어간다. 다음에는 고객 수와 구체적인 사용 지표를 보여준다.

근거와 보완점

도입 로고와 유료 유지 고객은 같은 집계가 아니다 로고는 도입 범위의 단서지만 무료 사용·실험·유료 계약의 비중과 반복 사용까지 보여주지는 않는다. 뒤의 사용 기업 수와 활성 공고 지표를 함께 읽어야 한다. 유료 전환과 유지의 정의를 한 줄 더 붙였다면 소개된 고객들이 사업에 주는 의미를 더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12

가치가 발생한 행동 3:20—3:35

공고 수가 아니라,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 수를 센다.

아산나눔재단 · 3:30 캡처
원본
  1. 1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라는 행동 정의
  2. 2
    20%는 최근 4주간의 주간 성장 설명이다
  3. 3
    강조 구간과 전체 시계열을 구분한다
아산나눔재단 · 3:30
최근 4주간 매주 20%씩 성장한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 수를 주차별 선 그래프로 보여주는 장표

최근 4주간 매주 20%씩 성장한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 수를 주차별 선 그래프로 보여주는 장표

제품 사용 중 의미 있는 순간을 지표로 고른다

발표자가 KPI로 꼽는 것은 단순 생성 공고가 아니라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 수다. 공고를 만들어 보기만 한 상태와 실제 채용이 돌아가기 시작한 상태를 구분하려는 지표다. 앞에서 채널→지원→관리의 흐름을 봤기 때문에 왜 이 행동을 세는지 바로 이해된다.

성장률보다 먼저, 무엇을 세는지 말한다.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를 KPI로 정의한 다음 최근 4주의 성장 속도를 말한다. 내 발표도 단위 → 기간 → 변화 순서를 고정해보자.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가 제목에 남아 있으면 범용적인 성장률보다 제품의 가치와 연결해 읽기 쉽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기간 성장과 함께, KPI인 지원자가 등록한 공고 수가 최근 4주간 매주 20%씩 성장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먼저 어떤 행동을 KPI로 보는지 정의하고 그 지표의 성장 속도를 말한다. 범용적인 성장률보다 제품과 맞는 단위를 먼저 제시한다.

근거와 보완점

성장의 기간과 단위를 화면에 남긴다 주차별 그래프 오른쪽 최근 구간을 강조하고 최근 4주간 매주 20%씩 성장했다고 말한다. 31주 전체가 매주 같은 속도로 성장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이 활성 공고를 만든 기업의 반복 사용·유료 유지까지 붙이면 제품 가치와 사업 성과의 연결을 더 볼 수 있다.

13

이용의 총량 3:35—3:46

누적 지원자와 최근 속도를 따로 말한다.

아산나눔재단 · 3:41 캡처
원본
  1. 1
    누적 10,000명은 처리한 지원의 규모다
  2. 2
    누적 그래프와 최근 구간의 속도는 다르다
아산나눔재단 · 3:41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 10,000명 돌파와 주차별 누적 증가를 보여주는 그래프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 10,000명 돌파와 주차별 누적 증가를 보여주는 그래프

만 명은 규모, 최근 500명은 속도다

화면에는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사람 1만 명 돌파라는 누적 지표를 크게 올린다. 발언은 최근 이틀의 지원자 500명이라는 짧은 구간을 추가한다. 지금까지의 총량과 최근에 빨라지는 흐름을 서로 다른 시간 범위로 설명한다.

누적 규모와 최근 속도를 서로 다른 문장으로 읽는다.

누적 지원자를 말한 뒤 최근 이틀의 관찰을 덧붙인다. 내 발표에서도 전체가 얼마나 쌓였는지와 지금 얼마나 빨리 움직이는지를 나눠보자. 서로 다른 기간을 섞어 하나의 성장률처럼 들리게 하지 않고, 실제로 센 대상도 계속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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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그리팅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가 1만 명을 넘었고 최근 이틀에만 500명 이상이 등록해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누적 숫자를 먼저 말한 뒤 최근 이틀의 짧은 관찰을 보태 증가의 속도를 설명한다. 다음 장면에서는 획득 비용의 맥락을 붙인다.

근거와 보완점

지원자 수는 채용 기업의 매출 지표가 아니다 제품을 거쳐 간 지원자가 많다는 점은 이용과 처리 규모를 보여준다. 비용을 지불하는 기업 수·기업당 매출·채용 완료율을 대신하지는 않는다. 누적 지표는 계속 늘 수 있으므로 앞의 활성 공고나 반복 사용 지표와 함께 읽는 편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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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비용의 맥락 3:46—4:01

성장 그래프 뒤에, 그 성장을 얻는 데 쓴 돈을 붙인다.

아산나눔재단 · 3:5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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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그래프 위에서 비용과 획득 방식을 설명한다
아산나눔재단 · 3:54
누적 지원자 그래프를 유지하며 마케팅 비용과 제품 주도 성장을 설명하는 장면

누적 지원자 그래프를 유지하며 마케팅 비용과 제품 주도 성장을 설명하는 장면

같은 그래프를 두고 비용의 질문에 답한다

발표자는 지금까지 지표를 만드는 데 사용한 마케팅 비용이 160만원을 넘지 않았다고 말한다. 제품 만족과 추천의 고리를 키우는 데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사용량이 늘었다는 성과에서 그 사용량을 어떤 방식으로 얻었는지로 논점을 옮긴다.

새 숫자를 보탤 때는 앞의 그래프를 다른 질문으로 읽는다.

성장 그래프를 유지한 채 그 사용량을 얻는 데 든 직접 마케팅비로 관점을 바꾼다. 내 발표도 숫자를 또 자랑하기보다 ‘이 성장을 어떻게 만들었나’라는 질문을 붙여보자. 비용의 범위를 밝혀 팀 전체 획득 비용으로 오해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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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제품 주도 성장에 관심이 있으며 지금까지 마케팅 비용은 160만원을 넘지 않았다고 말한다. 사용자 만족과 추천의 반복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기존 성장 그래프를 유지한 채 지표를 얻는 데 쓴 마케팅 비용으로 질문을 바꾼다. 새로운 숫자 자랑보다 앞의 획득 경로를 다시 설명한다.

근거와 보완점

마케팅비를 전체 고객 획득 비용으로 읽지는 않는다 직접 집행한 마케팅비와 팀의 영업·지원·개발 인건비는 범위가 다르다. 여기서 기업 고객당 획득 비용이나 영구적인 무광고 성장을 바로 계산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앞의 고객 피드백·인바운드·사용 증가에 같은 성장 방식의 설명을 붙이는 순서는 일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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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고객과 다음 고객 4:01—4:11

처음부터 모든 기업을 공략하지 않고, 시작할 집단을 고른다.

아산나눔재단 · 4:0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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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진입 집단에서 다음 고객으로 이동한다
아산나눔재단 · 4:05
스타트업에서 30인 이상 기업 39만 곳으로 이동하는 화살표와 배경 사진을 배치한 장표

스타트업에서 30인 이상 기업 39만 곳으로 이동하는 화살표와 배경 사진을 배치한 장표

첫 진입과 확장 범위를 한 문장에 나눈다

스타트업 대상으로 먼저 출시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 30인 이상 기업을 타깃으로 한다고 말한다. 화면도 스타트업→30인 이상 기업 39만 곳이라는 이동을 보여준다. 큰 시장 규모를 앞에 두기보다 지금 배울 고객과 나중에 넓힐 고객을 구분한다.

시장 장표에서도 지금과 다음의 고객을 나눈다.

첫 고객 집단 다음에 더 큰 조직으로 범위를 넓힌다. 내 발표도 당장 도입할 집단을 먼저 특정한 뒤 다음 집단의 다른 구매 조건을 짚어보자. 시장 크기를 읽는 시간보다 어디서 시작하고 왜 옮겨갈 수 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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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스타트업에서 먼저 서비스를 운영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이후 30인 이상 기업 39만 곳을 타깃으로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제품 주도 성장의 설명 뒤 첫 고객 집단과 다음 고객 집단을 순서대로 구분한다. 곧이어 팀이 문제를 풀어 온 경로로 돌아간다.

근거와 보완점

기업 규모가 커지면 도입 조건도 달라진다 처음 고객에게서 만든 제품이 큰 조직에도 그대로 맞는지는 별도의 질문이다. 권한·보안·구매·기존 시스템 연동처럼 바뀌는 도입 조건을 보여주면 확장 계획이 더 구체적이다. 39만 곳 역시 발표 당시 표적 집단의 추정이며 확보한 고객 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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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학습과 실행 4:11—5:06

피벗의 이력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같은 이야기로 닫는다.

아산나눔재단 · 4:5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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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소개는 앞의 학습·실행 근거를 회수한다
아산나눔재단 · 4:50
팀 구성원의 기술·역할을 여러 칸으로 나누고 아래에 실행·고객 문제 해결의 태도를 강조한 장표

팀 구성원의 기술·역할을 여러 칸으로 나누고 아래에 실행·고객 문제 해결의 태도를 강조한 장표

처음부터 지금 제품을 알았다고 꾸미지 않는다

취업준비생 대상 제품들을 만들다가 기업용 서비스로 피벗했다는 경로를 보여준다. 이후 팀은 사용자가 느끼는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일을 한다고 정리한다. 고객을 바꿔 온 이력이 앞의 피드백 중심 개발과 같은 학습 방식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의 자신감은 앞에서 보여준 행동을 요약한다.

피벗과 MVP를 거친 경로를 말하고 팀의 실행 방식으로 닫는다. 내 마무리도 실행력이 좋다는 형용사 대신 앞에서 본 고객 요청·제품 변화·사용 증가를 짧게 회수해보자. 이미 나온 근거를 묶으면 팀 소개가 별도의 이력 나열로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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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취업준비생 대상 서비스에서 기업용 서비스로 피벗해 왔고, 3주 만에 MVP를 만들 정도의 실행력과 빠른 문제 해결 능력이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지금 제품에 이른 경로를 먼저 말하고, 팀이 반복해서 하는 일과 실행력을 정리한 뒤 발표를 마친다.

근거와 보완점

실행력은 표현보다 앞의 증거로 읽힌다 3주 만의 MVP와 빠른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지만, 설득의 근거는 이미 보여준 사용자 메시지·제품 흐름·사용 지표에 있다. 마지막의 자신감이 앞의 구체적인 자료를 대신하지 않고 요약하는 구조다. 보완할 정보는 유료 유지와 기업별 반복 사용, 더 큰 조직으로 확장할 조건이다.

총평

가장 가져오기 좋은 점은 채용 업무의 문제를 데모의 목차로 쓰는 방식이다. 지원 → 현황 → 평가 → 일정 조율을 같은 사용자의 일로 이어가고, 담당자와 지원자의 주어를 바꾸며 절차를 설명한다. 뒤의 KPI도 그 데모에서 이미 본 행동을 센다. 내 발표라면 핵심 과제 하나를 정해 처음부터 끝까지 시연하고, 작은 UI에서는 지금 볼 영역만 확대해보자. 성장률 앞에는 단위와 기간을 밝히고 직접 마케팅비를 전체 획득 비용으로 확대하지 않아야 한다.

내 IR에 적용

이 예시를 바탕으로 스냅덱에서 내 사업의 자료를 이어 만들 수 있어요.

사업 설명: [내 사업의 고객·문제·해결책을 여기에 적어주세요]

위 사업을 소개하는 한국어 IR 덱 초안을 만들어주세요.
아래 순서로 한 장에 하나의 주장이 드러나게 구성해주세요.
구성: 고객 업무의 숨은 공수 → 문제가 커지는 환경 변화 → 사용자의 작업 순서대로 시연 → 가치가 발생하는 행동 → 고객 피드백과 성장 → 첫 고객과 다음 검증

각 장에 주장과 근거를 연결하고, 발표자 노트도 붙여주세요.
제공하지 않은 매출·성과·시장 규모·투자금·비용은 만들지 말고 [직접 입력]으로 남겨주세요.
현재 확인한 사실과 향후 계획을 구분해주세요.

원본 영상·장표: 아산나눔재단 / 두들린 이태규 대표 · 해설·빨간펜 주석: OnlyDeck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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