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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가 더 높은데, 고객이 고르는 이유

팩토스퀘어 홍일호 대표 · 앤틀러코리아 · 4:45 · 16개 장면

앤틀러코리아 · 2023.11.10 · 0:07—4:52YouTube에서 보기

이 발표에서 배울 것

  1. 01

    시장 규모보다 고객 한 건의 부담부터 보여준다.

    화장품 하나에 필요한 수량과 현금을 먼저 놓는다. 청중이 문제를 이해한 뒤 공정 구조와 해법을 들을 준비를 하게 한다.

    캡처로 확인
  2. 02

    비교는 같은 항목을 나란히 놓고 질문한다.

    단가가 높아지는 조건도 보여준 뒤 총지출·수량·기간을 비교한다. 장점 나열을 고객의 선택 문제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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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끝에는 처음과 같은 단위 두 개만 남긴다.

    복잡한 공장·데이터 설명 뒤에도 1천 개·3주는 기억된다. 마지막에 무엇을 남길지 정하고 나머지 설명을 역으로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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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발표

16개 장면
01

고객의 첫 장벽 0:07—0:31

제품 하나를 만들기도 전에, 5천 개와 2천만 원이 필요하다.

앤틀러코리아 · 0:24 캡처
원본
  1. 1
    최소 수량과 현금 부담을 함께 제시한다
앤틀러코리아 · 0:24
화장품 병 하나 위에 5,000개와 2,000만원을 크게 배치한 문제 장표

화장품 병 하나 위에 5,000개와 2,000만원을 크게 배치한 문제 장표

숫자 두 개로 첫 발주의 부담을 보여준다

화장품 병 하나를 두고 5,000개·2,000만원이라는 큰 숫자만 올린다. 발표자는 실제 고객 사례라고 설명한다. 제품을 팔 수 있을지 모르는 브랜드가 시작부터 감당해야 하는 수량과 현금을 같은 화면에서 떠올리게 한다.

문제의 크기를 고객 한 건의 부담으로 번역한다.

화장품 하나에 5천 개와 2천만원을 연결해 출발의 부담을 보여준다. 내 도입도 전체 시장 규모 앞에 고객이 첫 행동을 하려면 감당해야 하는 수량·시간·돈을 놓아보자. 실제 사례의 조건을 짧게 밝히고 제품 기능은 그 부담을 이해시킨 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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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실제 고객이 여러 공장을 비교했지만 5천 개 이상을 주문하고 2천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고객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묻고 한 제품의 수량과 비용을 먼저 제시한다. 문제를 설명하는 동안 기능이나 시장 규모는 끼워 넣지 않는다.

근거와 보완점

단가보다 시작할 수 있는 조건이 문제다 이 장면의 고객은 대량 생산의 낮은 단가보다 신제품을 시험할 발주 규모가 중요하다. 뒤의 1,000개·3주 약속을 이해할 기준이 여기서 만들어진다. 첫 고객 사례의 2,000만원과 뒤 비교 장표의 1,500만원은 다른 예시이므로 같은 견적의 변화로 읽지 않는다.

02

문제의 반복 0:31—0:47

한 고객의 사례를, 21개 브랜드 인터뷰로 넓힌다.

앤틀러코리아 · 0:38 캡처
원본
  1. 1
    21개는 인터뷰 표본이다
  2. 2
    고객의 고통은 높은 MOQ다
앤틀러코리아 · 0:38
너무 높은 최소주문수량이라는 말풍선과 21개 브랜드사 인터뷰 결과 표기

너무 높은 최소주문수량이라는 말풍선과 21개 브랜드사 인터뷰 결과 표기

원인 하나를 고객의 언어로 남긴다

말풍선에는 공장의 너무 높은 최소주문수량(MOQ), 아래에는 21개 브랜드사 인터뷰 결과라고 적는다. 숫자만 말했던 앞 장면을 여러 고객의 공통 문제로 연결한다. 배경의 쌓인 상자도 재고가 되는 상황을 보조한다.

한 사례에서 공통 문제로 넘어가는 연결을 만든다.

앞의 한 고객 사례 다음에 21개 브랜드 인터뷰를 붙인다. 내 발표도 사례를 제시한 뒤 무엇을 반복해서 들었는지 한 문장으로 묶어보자. 말풍선은 공통 답을, 인터뷰 수는 확인한 범위를 맡기고 구매나 계약의 증거와는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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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브랜드사 인터뷰에서 높은 최소주문수량이 공통된 고통이었다고 설명하고, 과도한 재고가 사업 리스크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표본은 자동 자막의 오인식 대신 화면의 21개 표기를 따른다.

어떻게 전달했나

사례에서 인터뷰의 공통 답으로 범위를 넓힌 다음 재고와 사업 위험으로 결과를 설명한다.

근거와 보완점

문제의 크기는 결과로 설명한다. 발표는 많은 생산량이 재고 자산을 늘리고 브랜드의 존폐를 좌우하는 위험이 된다고 잇는다. 제조업의 전문 용어에서 고객의 사업 위험으로 번역하는 연결이 좋다. 다만 인터뷰 결과는 유료 주문과 다른 증거이므로 다음 실제 생산 요청·거래액과 나눠 읽는다.

03

기존 방식의 원인 0:47—1:13

공정이 한 덩어리로 묶여 있으면, 주문 단위도 커진다.

앤틀러코리아 · 1:05 캡처
원본
  1. 1
    공정을 한 묶음으로 처리하는 구조
  2. 2
    5천~1만 개는 비교 대상 방식의 최소 수량
앤틀러코리아 · 1:05
용기 생산·인쇄·원료 배합·주입·단상자 공정을 원으로 연결하고 최소주문수량 5,000~10,000개를 표시한 장표

용기 생산·인쇄·원료 배합·주입·단상자 공정을 원으로 연결하고 최소주문수량 5,000~10,000개를 표시한 장표

왜 불편한지 제조 구조로 답한다

기존 방식의 공정을 원 여러 개로 일렬에 놓고, 통으로 묶여 있다는 제목을 붙인다. 발언도 용기부터 원료·포장까지 한 공장에서 진행했다고 설명한다. 높은 최소 수량을 단순히 공장의 나쁜 조건이 아니라 생산 구조의 결과로 해석하게 한다.

해법을 보여주기 전에, 지금 구조가 그런 이유를 그린다.

한 덩어리인 공정을 먼저 보여줘 높은 최소 수량의 원인을 설명한다. 내 장표도 현재 구조와 바꾼 구조의 구성 요소를 같게 두고 연결만 달리해보자. 청중이 바뀐 지점을 직접 찾아야 하는 부담이 줄고, 다음 해법이 앞 문제에 대한 답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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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존 대량 생산은 용기부터 포장까지 하나의 공장에 묶여 있고 그 결과 최소주문수량이 5천~1만 개로 높아졌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혁신하겠다는 전환 뒤 기존 공정의 묶음을 먼저 보여준다. 새로운 네트워크 소개는 기존 방식의 원인을 정리한 다음 나온다.

근거와 보완점

해법이 앞의 원인을 그대로 뒤집는다 공정을 묶는 것이 원인이라면 나누어 조합하는 것이 다음 해법이 된다. 기술 이름을 먼저 던지지 않고 고객 문제와 구현 방식 사이의 인과를 만든다. 다만 모든 화장품 제조가 동일한 구조라는 시장 조사로 확대하지 않고, 발표자가 비교한 방식의 설명으로 읽어야 한다.

04

공정의 분리 1:13—1:30

공장 수를 자랑하기 전에, 각 공장이 맡는 일을 나눈다.

앤틀러코리아 · 1:20 캡처
원본
  1. 1
    60+는 파트너 수, 생산 완료 건수는 아니다
앤틀러코리아 · 1:20
지도 위의 여러 공장 위치와 파트너 공장 60+를 표시한 장표

지도 위의 여러 공장 위치와 파트너 공장 60+를 표시한 장표

많은 공장보다 전문 공정의 연결이 핵심이다

지도에 핀을 찍고 파트너 공장 60+를 크게 올린다. 발표자는 용기 생산·인쇄·원료 배합 등 각 공정별 전문 공장을 소싱했다고 설명한다. 앞의 한 덩어리를 분리해 다시 연결할 공급 기반으로 이 숫자를 쓰는 것이다.

숫자를 자랑하기 전에 그 숫자의 쓰임을 말한다.

각 전문 공정이 무엇을 맡는지 말한 다음 60개 이상 파트너를 소개한다. 내 네트워크 장표도 어떤 일을 가능하게 하는 자원인지 먼저 설명해보자. 지도 위 핀의 수만 읽기보다 앞 문제를 풀려면 필요한 역할을 짚어줘야 규모가 의미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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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공정을 분리하고 공정별 전문 공장을 소싱해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60개 이상이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먼저 분리할 공정을 열거하고 그 다음 파트너 규모를 밝힌다. 공장 목록을 나열하지 않고 지도 한 장으로 넘긴다.

근거와 보완점

네트워크 규모와 생산 능력은 구분한다. 60개 파트너라는 수치만으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발주량이나 특정 제형의 생산 가능성을 알 수는 없다. 다음 장면에서 규격·수량·리드타임 데이터가 나오기 때문에 이 숫자는 실제 조합을 위한 출발점으로 읽힌다. 계약 방식과 활성 공장 수까지 있으면 공급망의 두께가 더 잘 보인다.

05

데이터의 역할 1:30—1:39

공장 정보는 목록을 채우는 데이터가 아니라, 생산 라인을 고르는 조건이다.

앤틀러코리아 · 1:36 캡처
원본
  1. 1
    규격·수량·리드타임이 조합의 기준이다
앤틀러코리아 · 1:36
공장 위치와 설비 규격·생산 수량·리드타임 조건을 이용해 생산 라인을 조합하는 장표

공장 위치와 설비 규격·생산 수량·리드타임 조건을 이용해 생산 라인을 조합하는 장표

세 데이터가 고객 문제와 직접 연결된다

설비 규격·생산 수량·리드타임을 입력 조건으로 두고 최적의 생산 라인을 새로 구성한다고 말한다. 공장 데이터를 모은다는 추상적 설명보다 무엇을 결정하는 데 쓰는지 분명하다. 수량과 시간이라는 앞의 고객 문제를 그대로 해결의 평가 기준으로 쓴다.

데이터 설명은 목록에서 결정으로 끝낸다.

설비·수량·리드타임을 모아 생산 라인을 고른다고 말한다. 내 발표도 ‘데이터를 보유한다’에서 끝내지 말고 입력 세 가지가 어떤 결정을 바꾸는지 연결해보자. 다음 장에 그 결정의 결과를 놓으면 기술과 고객 가치가 끊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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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공장의 설비 규격·생산 수량·리드타임 데이터를 활용해 생산 라인을 새로 세팅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공장 네트워크를 소개한 다음 어떤 기준으로 연결하는지를 짧게 덧붙인다. 곧바로 수량 개선 결과로 넘어간다.

근거와 보완점

조합에서 생길 새 부담도 보여줄 수 있다 공정을 나누면 공장 간 이동·검수·일정 조정이 필요해진다. 데이터가 있어도 연결된 생산이 자동으로 잘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한 실제 발주의 공정 순서와 조정 결과를 보여주면 플랫폼의 매칭 기능과 운영 역량을 함께 설명할 수 있다.

06

수량의 변화 1:39—1:49

복잡한 공정 설명을, 1천 개라는 결과로 닫는다.

앤틀러코리아 · 1:48 캡처
원본
  1. 1
    고객이 얻는 결과는 최소 수량의 변화다
앤틀러코리아 · 1:48
기존 5,000개와 대비해 Only Factosquare 1,000개를 큰 원 안에 표시한 장표

기존 5,000개와 대비해 Only Factosquare 1,000개를 큰 원 안에 표시한 장표

숫자 하나에 해법을 압축한다

앞에서 전문 공장과 데이터 조합을 설명한 뒤 화면에는 1,000개만 크게 남긴다. 새로운 구조를 이해하기 어려웠더라도 고객이 얻는 결과를 놓치지 않게 한다. 기존 5천 개와 비교하면 수량 장벽이 얼마나 낮아지는지 바로 읽힌다.

복잡한 원리를 설명했으면, 결과는 한 숫자로 닫는다.

공정과 데이터 설명 다음 화면에 1천 개만 크게 남긴다. 내 발표도 원리 장표 뒤에는 고객이 얻는 결과 하나를 크게 보여주자. 도입에서 쓴 단위를 그대로 되쓰면 별도의 계산 없이 이전 조건과 비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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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존 최소주문수량 5천 개를 팩토스퀘어에서는 1천 개로 낮췄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생산 라인을 조합하는 설명 뒤 그 결과라는 연결로 수량을 제시한다. 세부 공정 그림을 큰 숫자로 교체한다.

근거와 보완점

적용 조건을 붙이면 약속이 더 정확해진다 어떤 제형·용기·포장 조합에서도 1천 개가 가능한지는 이 장면에 나오지 않는다. 최소 수량을 강한 약속으로 쓸수록 적용할 제품군과 예외를 함께 제시하는 편이 좋다. 다음 비교 장표가 하나의 제품 예시로 이를 구체화한다.

07

시간의 변화 1:49—2:00

수량 다음에는 기간, 같은 화면 문법으로 두 번째 이익을 말한다.

앤틀러코리아 · 1:55 캡처
원본
  1. 1
    3주가 어떤 구간의 기간인지가 검증 기준이다
앤틀러코리아 · 1:55
Only Factosquare와 3주라는 생산 기간을 원 안에 크게 보여주는 장표

Only Factosquare와 3주라는 생산 기간을 원 안에 크게 보여주는 장표

같은 형식을 반복해 비교 비용을 줄인다

직전의 1,000개와 같은 원형 화면에 이번에는 3주를 넣는다. 발표는 공장 가동 여력 데이터를 갖고 있어 기존 8주를 3주로 줄일 수 있다고 연결한다. 다른 기능을 새로 꺼내지 않고 같은 운영 방식에서 나오는 두 번째 이익을 보여준다.

두 번째 이익은 익숙해진 화면 문법으로 보여준다.

수량 다음 기간을 말하면서 같은 원형 구성을 유지한다. 내 장표도 의미가 바뀌는 숫자만 바꾸고 제목·단위의 위치는 고정해보자. 청중이 새 레이아웃을 읽는 대신 결과 차이에 집중할 수 있으며, 수량과 납기가 적용되는 조건도 함께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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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공장 가동 여력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8주가 걸리던 생산을 3주에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뿐만 아니라는 연결로 수량에서 시간으로 넘어간다. 같은 화면 형식을 유지해 바뀌는 숫자에만 집중하게 한다.

근거와 보완점

납기의 시작과 끝을 정의하면 검증할 수 있다 3주가 발주부터 출고까지인지, 원료·용기 확정 뒤의 생산 기간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표준 주문 조건과 예외, 정시 납품 실적을 붙이면 짧은 약속이 실제 운영의 근거로 바뀐다. 현재 장면은 발표자가 제시한 비교 조건까지 확인되는 자료다.

08

고객의 선택 2:00—2:22

단가는 더 높은데, 왜 이 조건을 고를까?

앤틀러코리아 · 2:10 캡처
원본
  1. 1
    총지출은 줄어든다
  2. 2
    개당 단가는 오히려 높다
  3. 3
    고객이 고르는 것은 수량·현금·시간의 조합이다
앤틀러코리아 · 2:10
기존 1,500만원·5,000개·개당 3,000원·8주와 팩토스퀘어 400만원·1,000개·개당 4,000원·3주를 나란히 놓은 비교 장표

기존 1,500만원·5,000개·개당 3,000원·8주와 팩토스퀘어 400만원·1,000개·개당 4,000원·3주를 나란히 놓은 비교 장표

유리한 숫자만 남기지 않은 비교다

왼쪽은 총 1,500만원·5천 개·개당 3천 원·8주, 오른쪽은 400만원·1천 개·개당 4천 원·3주다. 개당 가격이 오른다는 조건도 작은 글씨로 남아 있다. 이 회사의 가치는 무조건 싸게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신제품을 시험할 때 묶이는 돈과 수량·시간을 줄이는 데 있다.

질문을 건네기 전에 선택의 조건을 모두 보여준다.

단가는 높지만 총지출·수량·기간이 줄어드는 두 안을 보여주고 선택을 묻는다. 내 비교도 유리한 항목만 감추지 말고 손해를 포함한 같은 항목을 양쪽에 놓아보자. 그 다음 고객이 우선하는 기준을 설명하면 장점 나열보다 선택 이유가 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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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신제품 판매량을 모를 때 기존 방식의 5천 개·1,500만원·8주와 팩토스퀘어의 1천 개·400만원·3주 중 무엇을 택할지 청중에게 묻는다.

어떻게 전달했나

같은 상품을 기준으로 두 선택지를 차례로 읽고 마지막에 질문을 건넨다. 숫자만 나열하지 않고 고객이 실제로 내릴 선택의 형태로 바꾼다.

근거와 보완점

이 장면은 내 IR의 비교표에도 쓸 수 있다 하나의 제품을 가운데 두고 총지출·수량·단가·기간을 같은 순서로 비교한다. 고객에게 중요한 손익 교환을 숨기지 않아 어떤 고객이 선택할지 더 선명해진다. 여기에 예상 판매량과 남는 재고의 비용을 붙이면 높은 단가를 감수할 이유까지 한 단계 더 입증할 수 있다.

09

초기 반응 2:22—2:33

고객 500과 생산 요청 60을, 같은 성과로 합치지 않는다.

앤틀러코리아 · 2:27 캡처
원본
  1. 1
    500+의 집계 기준은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
  2. 2
    60+는 생산 요청이라는 행동이다
앤틀러코리아 · 2:27
3달 만에 500+ 브랜드사 고객, 2달 만에 60+ 생산 요청이라고 구분해 표시한 장표

3달 만에 500+ 브랜드사 고객, 2달 만에 60+ 생산 요청이라고 구분해 표시한 장표

기간과 행동을 각각 붙인 수치다

화면을 두 칸으로 나누어 3달·500+ 브랜드사 고객과 2달·60+ 생산 요청을 대응시킨다. 숫자를 크게 쓰되 무엇을 센 것인지 함께 적은 점이 좋다. 앞의 고객 가치 설명 다음에 실제 반응을 붙여 수요의 단서를 제시한다.

숫자와 기간을 한 묶음으로 읽는다.

3달의 고객과 2달의 생산 요청을 각각 다른 칸에 둔다. 내 성과 장표도 기간 → 행동 → 숫자 순서를 유지해보자. 관심·요청·완료 계약을 구분하면 큰 숫자부터 읽는 발표보다 실제로 어디까지 진전했는지 따라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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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법인 설립 세 달 만에 브랜드 고객 500개 이상을 확보했고 서비스 출시 두 달 만에 60건 이상의 생산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발주 조건의 비교를 마친 뒤 기간을 먼저, 그 안의 고객 행동을 다음으로 말한다. 다음 장면에서는 고객 범주의 폭을 보여준다.

근거와 보완점

브랜드 고객과 생산 요청, 납품 완료는 다르다. 500개 브랜드가 어떤 행동을 해야 고객으로 집계되는지, 60건 요청 중 실제 결제·생산·납품한 건이 몇 개인지는 이 장면에 없다. 이 수치를 모두 유료 고객이나 완료 주문으로 설명하면 증거보다 앞서간다. 뒤의 성사 프로젝트 15건·거래액 실적과 연결하면 전환 단계를 볼 수 있다.

10

고객 범주의 확장 2:33—2:54

여러 고객을 나열해도, 소량·빠른 출시라는 이유는 같다.

앤틀러코리아 · 2:46 캡처
원본
  1. 1
    서로 다른 고객도 같은 발주 문제로 연결한다
앤틀러코리아 · 2:46
인플루언서의 제품과 108만 표기, 유한킴벌리 로고 및 미국 기업 nood 제품을 함께 보여주는 장표

인플루언서의 제품과 108만 표기, 유한킴벌리 로고 및 미국 기업 nood 제품을 함께 보여주는 장표

고객 규모 대신 같은 사용 상황으로 묶는다

중소 브랜드에서 인플루언서, 신제품을 시험하려는 큰 기업, 한국 제품을 빠르게 받으려는 해외 고객으로 범위를 넓힌다. 이들을 이어주는 공통 이유는 소량·빠른 생산이다. 처음의 고객 문제를 유지한 채 고객 범주를 확장하는 설명이다.

고객 예시가 늘어도 한 가지 선택 이유를 유지한다.

서로 다른 고객을 소량·빠른 출시라는 같은 필요로 묶는다. 내 발표에서도 고객군을 추가할 때마다 왜 쓰는지가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자. 같은 이유라면 예시를 짧게 나란히 보여주고, 다른 이유라면 별도의 검증이 필요한 확장으로 설명한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중소 브랜드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유한킴벌리 같은 기업, 미국 고객도 소량·빠른 생산의 수요자로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중소 브랜드를 기준으로 잡은 뒤 서로 다른 고객 유형을 예시 제품과 함께 넓힌다. 다음 수익 구조는 이들이 실제 발주할 때의 흐름으로 설명한다.

근거와 보완점

로고에 거래의 상태를 한 줄 붙이면 더 좋다. 화면의 유명 로고와 제품 사진은 관심을 끌지만 계약·견적·테스트·납품 중 어느 단계의 관계인지까지 모두 말해 주지는 않는다. 각각 어떤 주문을 맡았고 어디까지 완료했는지 한 줄씩 붙이면 고객 범위의 소개가 매출 검증과 섞이지 않는다.

11

수익 구조 2:54—3:13

물건과 돈의 화살표를 반대 방향으로 그린다.

앤틀러코리아 · 2:56 캡처
원본
  1. 1
    발주와 20% 수수료의 흐름
  2. 2
    상품의 이동과 대금 지급은 다른 화살표다
앤틀러코리아 · 2:56
공장에서 브랜드로 제품이 이동하고, 브랜드 발주·20% 수수료·공장 대금 지급이 연결되는 도식

공장에서 브랜드로 제품이 이동하고, 브랜드 발주·20% 수수료·공장 대금 지급이 연결되는 도식

거래 양쪽의 흐름을 한 화면에 분리한다

왼쪽 공장, 오른쪽 브랜드, 위의 팩토스퀘어를 삼각형으로 놓는다. 공장→브랜드에는 생산·제품 발송, 브랜드→플랫폼에는 발주와 수수료, 플랫폼→공장에는 대금 지급을 적는다. 제품 배송과 플랫폼의 수익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따라갈 수 있다.

돈과 물건을 한 번에 읽지 말고 방향을 나눠 말한다.

같은 삼각형 위에서 발주·수수료·대금·배송을 설명한다. 내 거래 구조도 먼저 고객의 발주를 시작점으로 잡고 화살표를 순서대로 따라가보자. 물건의 이동과 돈의 이동을 색이나 선으로 구별하면 누가 누구에게 지불하는지 놓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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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브랜드의 발주에 20% 마크업 수수료를 수취하고 생산 라인을 구성해 납품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발주한 고객이 누구인지에서 돈을 받는 방식으로 넘어간다. 수수료와 납품의 순서를 같은 도식 위에 놓는다.

근거와 보완점

20%와 이익률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발표는 브랜드에 20% 마크업 수수료를 받는다고 말한다. 어떤 금액에 적용하는지와 운영·물류·검수 비용이 모두 공개되지는 않는다. 거래액의 20%를 곧바로 이익으로 환산하기보다, 한 실제 주문의 청구·공장 지급·추가 비용을 보여주면 사업의 경제성이 더 정확해진다.

12

실적과 전망 3:13—3:27

4,700만 원과 422억 원을 잇는 선에서, 관측과 가정을 나눈다.

앤틀러코리아 · 3:14 캡처
원본
  1. 1
    4,700만원은 초기 성사 거래액
  2. 2
    422억원은 당시의 다음 해 전망
  3. 3
    전환율·전환 비용은 계산의 가정이다
앤틀러코리아 · 3:14
초기 거래액 4,700만원과 2023년 말 6.2억원·2024년 말 422억원의 전망을 상승 곡선으로 연결한 장표

초기 거래액 4,700만원과 2023년 말 6.2억원·2024년 말 422억원의 전망을 상승 곡선으로 연결한 장표

전망의 입력 조건이 화면에 적혀 있다

7~8월 프로젝트 15건·거래액 4,700만원을 왼쪽에 두고, 연말 6.2억원과 다음 해 422억원을 곡선으로 잇는다. 오른쪽에는 전환율 2%·전환 비용 6만원 기준이라는 가정을 적었다. 전망을 단순한 목표 숫자로만 남기지 않고 계산의 입력을 일부 공개한다.

전망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말과 화면에 표시한다.

실제 두 달의 거래 다음에 연말과 다음 해 전망이 같은 그래프에 이어진다. 내 발표는 ‘여기부터는 이 가정을 둔 계획입니다’라고 전환을 먼저 밝혀보자. 실적은 실선, 전망은 점선처럼 구분하고 계산에 쓰인 전환율과 비용을 가까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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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지난 두 달 거래액 4,700만원을 말한 뒤 마케팅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시 연말과 다음 해 거래액을 기대한다고 설명한다. 화면의 미래 수치는 전망이다.

어떻게 전달했나

실제 두 달의 성과에서 예측으로 전환한다. 같은 그래프를 쓰므로 해설에서는 현재 실적과 미래 시점을 분명히 구분한다.

근거와 보완점

같은 곡선이 확실성의 차이를 가릴 수 있다 초기 성사 거래와 앞으로의 기대치가 매끈한 선 하나로 연결돼 있지만 동일한 관측값은 아니다. 166건에서 11,232건으로 늘어나는 생산 프로젝트를 실제 공장 가동·운영 인력·재구매가 감당할지도 별도의 검증 과제다. 실적 영역과 예상 영역을 선 종류나 배경으로 나누면 더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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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장의 계산 3:27—3:42

화장품 전체에서, 소량 생산 수요로 범위를 줄인다.

앤틀러코리아 · 3:32 캡처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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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의 추정 근거가 계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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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액과 플랫폼 매출은 다른 단위다
앤틀러코리아 · 3:32
연간 화장품 생산 3억6천만 개, 소량생산 수요 20%, 거래액 2,700억원을 세 열로 보여주는 장표

연간 화장품 생산 3억6천만 개, 소량생산 수요 20%, 거래액 2,700억원을 세 열로 보여주는 장표

총시장 다음에 수요 비중을 넣는다

3억6천만 개의 연간 생산량에서 소량 생산 니즈 20%를 적용하고 2,700억원의 거래액 기회로 이어간다. 전체 화장품 시장을 그대로 회사의 기회로 가져오지 않고, 해결할 문제에 맞는 수요를 한 번 좁힌다.

시장 계산은 청중이 한 번에 한 단계씩 하게 한다.

전체 생산량 → 소량 수요 비중 → 거래액 기회 순서로 좁힌다. 내 장표도 계산식을 한 줄로 압축하기보다 어떤 조건으로 대상을 줄이는지 말해보자. 매출 기회와 전체 거래액의 단위를 구분하고, 각 입력의 출처를 화면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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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국내 화장품 생산량 중 소량 생산 수요 20%를 적용해 화장품 분야 거래액 기회를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현재 거래액과 기대치 설명 뒤 시장 전체로 시선을 옮긴다. 생산량, 소량 수요 비중, 거래액 기회를 차례로 읽는다.

근거와 보완점

20%의 근거가 계산의 설득력을 좌우한다. 소량 생산 니즈의 비중과 단가 가정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진다. 인터뷰·실제 견적 데이터에서 이 비중을 얻었는지 설명하면 숫자를 재계산할 수 있다. 또한 거래액 기회는 수수료 매출과 다른 단위이므로 다음 확장 장표에서도 단위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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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범위 3:42—4:11

상품군이 넓어져도, 같은 공정 문제인지 확인해야 한다.

앤틀러코리아 · 3:58 캡처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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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와 아시아 시장의 범위를 구분한다
앤틀러코리아 · 3:58
국내 소비재 소량 생산 수수료 시장 약 3.8조원과 아시아 시장 51조원을 동심원으로 보여주는 장표

국내 소비재 소량 생산 수수료 시장 약 3.8조원과 아시아 시장 51조원을 동심원으로 보여주는 장표

같은 문제를 가진 상품군으로 확장한다

향·건강기능식품·식품 등 공정과 시장 크기가 비슷한 분야로 확장하겠다고 말한 뒤 국내·아시아 시장을 큰 원으로 펼친다. 시작은 화장품의 작은 발주 문제였지만 확장은 공정을 조합하는 역량에 기대는 구조다.

확장 전에는 지금 해법의 어느 부분을 재사용하는지 말한다.

화장품에서 다른 상품군, 이어 다른 지역으로 범위를 넓힌다. 내 발표도 시장 이름을 늘리기 전에 공정·고객 행동·공급망 중 무엇이 그대로 작동하는지 짚어보자. 아직 검증하지 않은 공통점은 가설이라고 말하고 다음 확인 순서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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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화장품 외의 유사 공정 분야로 확장을 예고하고 국내 및 해외 소량생산 수수료 시장을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첫 시장에서 얻은 방식이 다른 상품군에도 적용된다고 말한 뒤 지리적 범위를 넓힌다. 이 장면의 시장 규모는 실제 매출이 아니다.

근거와 보완점

확장의 비용과 단위가 함께 따라와야 한다. 화장품에서 거래액을 설명하다 이 장표는 수수료 시장을 말한다. 두 숫자를 직접 비교하면 단위를 섞을 수 있다. 새 상품군마다 규격·품질 기준·공장 네트워크를 다시 확보해야 하는 범위도 있으므로, 같은 조합 방식이 통하는 첫 인접 분야의 실험을 붙이면 확장 주장이 더 구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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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맞닿은 이력 4:11—4:32

브랜드·공장·제품, 앞에서 설명한 거래 양쪽을 팀에 넣는다.

앤틀러코리아 · 4: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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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사람의 경험이 고객·공급·제품을 나눠 맡는다
앤틀러코리아 · 4:20
브랜드·공장·프로덕트 경험이 있는 세 공동창업자를 소개하는 장표

브랜드·공장·프로덕트 경험이 있는 세 공동창업자를 소개하는 장표

이력의 분류가 앞의 사업 구조와 같다

브랜드 운영의 재고 문제를 겪은 창업자, 공장 공정을 담당한 공동창업자, 디자인 기반 개발자의 경험을 나눈다. 앞에서 설명한 고객·공급·플랫폼이라는 세 역할과 연결돼 단순한 학력 소개보다 팀 적합성을 읽기 쉽다.

팀의 이력은 앞서 생긴 실행 질문에 답하게 한다.

브랜드·공장·제품 경험이 거래의 세 역할에 대응한다. 내 팀 장표도 학력 순서 대신 누가 고객·공급·개발의 어려운 일을 맡는지로 배열해보자. 앞에서 설명한 문제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 하나를 고르면 짧은 소개에도 적합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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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브랜드 운영, 월간 72만 개 규모 공장 공정, 디자인·개발의 경험을 갖춘 공동창업자들이 함께한다고 소개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수요와 시장 설명 뒤 실행할 사람을 소개한다. 각 사람의 경험을 직전에 설명했던 사업의 역할에 연결한다.

근거와 보완점

과거 공장의 생산량은 현재 처리량이 아니다 공정 경험을 설명하면서 월간 72만 개를 생산하던 공장을 언급한다. 이는 담당자의 과거 현장 경험을 보여주는 수치이며 팩토스퀘어의 현재 납품 능력과 동일하지 않다. 현재 처리한 발주의 수와 납기 실적을 나란히 두면 경험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근거가 보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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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약속 4:32—4:52

1천 개·3주, 긴 발표를 두 숫자로 기억하게 한다.

앤틀러코리아 · 4:4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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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행동은 QR을 통한 후속 대화다
앤틀러코리아 · 4:40
팩토스퀘어 이름과 소량생산 공정 솔루션 문구, 큰 QR 코드로 마무리한 장표

팩토스퀘어 이름과 소량생산 공정 솔루션 문구, 큰 QR 코드로 마무리한 장표

앞에서 만든 고객의 선택을 마지막에 회수한다

최소 수량과 납기라는 두 숫자를 마지막 한 문장으로 반복한다. 공정 네트워크·데이터·시장 설명을 다 기억하지 못해도 무엇을 해주는 회사인지는 남는다. 화면은 이름과 QR 코드로 줄여 후속 대화의 출구를 만든다.

마지막 문장은 첫 문제의 단위로 돌아온다.

5천 개로 시작한 발표가 1천 개·3주라는 두 숫자로 끝난다. 내 마무리도 처음의 부담을 어떻게 바꾸는지 한 문장으로 회수해보자. ‘이 한 문장만 기억해달라’고 예고한 뒤 실제로 한 문장만 말하고 후속 행동의 경로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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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1천 개를 3주 만에 생산할 수 있다는 문장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한다. 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세 가지 근거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설명하겠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한 문장만 기억해 달라고 예고하고 앞의 핵심 숫자를 반복한다. 바로 다음 대화로 이어지는 요청을 하고 발표를 마친다.

근거와 보완점

유일성과 방어 가능성은 별도의 주장이다. 발표는 이 조건을 제공하는 곳이 유일하고 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고 말하지만, 세 가지 근거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으로 남긴다. 따라서 공개 영상만으로 독점적 우위가 입증됐다고 평가하지 않는다. 마지막 약속은 선명하며, 후속 자료에는 그 조건을 유지하는 공급·데이터·운영의 근거가 필요하다.

총평

이 발표에서 가져올 것은 고객 한 건의 부담으로 시작해 공정의 원인을 설명하고, 1천 개·3주라는 결과로 다시 줄이는 방식이다. 중간의 비교는 유리한 항목만 감추지 않고 단가 상승까지 놓은 뒤 선택을 묻는다. 마지막 문장도 처음과 같은 단위로 돌아와 기억을 남긴다. 내 발표에서도 도입의 숫자와 끝의 숫자가 같은 질문에 답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실적과 전망이 이어지는 그래프는 선과 시제를 구분하고, 수익 설명에서는 거래액과 매출을 나눠야 한다.

내 IR에 적용

이 예시를 바탕으로 스냅덱에서 내 사업의 자료를 이어 만들 수 있어요.

사업 설명: [내 사업의 고객·문제·해결책을 여기에 적어주세요]

위 사업을 소개하는 한국어 IR 덱 초안을 만들어주세요.
아래 순서로 한 장에 하나의 주장이 드러나게 구성해주세요.
구성: 고객이 처음 부딪히는 수량·시간·현금 문제 → 문제를 만드는 기존 운영 구조 → 다르게 연결하는 방식 → 고객의 선택 비교 → 검증의 단계 → 실적과 다음 목표

각 장에 주장과 근거를 연결하고, 발표자 노트도 붙여주세요.
제공하지 않은 매출·성과·시장 규모·투자금·비용은 만들지 말고 [직접 입력]으로 남겨주세요.
현재 확인한 사실과 향후 계획을 구분해주세요.

원본 영상·장표: 앤틀러코리아 / 팩토스퀘어 홍일호 대표 · 해설·빨간펜 주석: OnlyDeck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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