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쓰게 만드는 제품을, 어떻게 설명할까?
실비아헬스 고명진 대표 · 아산나눔재단 · 4:49 · 16개 장면
이 발표에서 배울 것
- 01
- 02
- 03
본 발표
16개 장면문제를 만난 경로 0:24—0:55
개인적인 경험을, 회사를 만든 이유까지만 쓴다.
- 1어린 시절과 현장을 같은 경로로 연결한다
사진의 시간이 창업 동기를 설명한다
조부모와 함께 자란 어린 시절 사진에서 병원 실습·방문 진료 봉사 현장으로 넘어간다. 노인 문제를 왜 가까이서 보게 됐는지 서로 다른 시기의 사진이 맡는다. 창업자의 관심이 생긴 경로를 이해한 상태로 첫 문제인 인지 건강 관리에 들어가게 한다.
개인 이야기는 문제로 넘어갈 지점에서 멈춘다.
가족 사진과 현장 경험으로 동기를 밝힌 뒤 곧바로 첫 문제를 한정한다. 내 도입도 ‘왜 시작했나’를 짧게 말하고 ‘그래서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 것인가’로 넘어가보자. 창업자의 경험은 동기를, 고객의 자료는 필요성을 설명하게 역할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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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조부모 손에서 자랐고 의대 진학 후 현장에서 노인의 일상이 위협받는 모습을 보며 기술로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싶어 창업했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짧은 자기소개 뒤 개인적인 사진과 현장 경험을 연결한다. 동기를 말한 뒤 가장 먼저 풀 문제를 곧바로 한정한다.
근거와 보완점
동기를 시장 검증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가족의 경험만으로 수요를 증명하려 하지 않고 뒤에서 문제의 범위·기존 관리의 장벽·실제 사용성을 차례로 제시한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이 일을 하는 이유까지 맡기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이유는 별도의 근거로 설명하는 구분이 좋다.
첫 문제의 범위 0:55—1:21
노화 전체에서, 처음 관리할 인지 건강 문제로 좁힌다.
- 1파란 원으로 첫 관리 대상을 강조한다
큰 비전과 첫 대상을 분리한다
노화가 두렵지 않은 세상이라는 큰 방향에서 인지 건강으로 첫 범위를 좁힌다. 화면에는 여러 상태를 가로로 놓고 가운데의 관리 대상을 파란 원으로 강조한다. 큰 문제의 모든 단계를 한 번에 해결하겠다는 인상을 줄이는 배치다.
큰 비전 뒤에는 처음 맡을 대상을 좁혀준다.
노화라는 넓은 주제에서 첫 인지 건강 문제로 범위를 줄인다. 내 발표도 처음부터 전체 고객을 모두 말하기보다 지금 관리할 상태나 사용 상황을 구체적으로 정해보자. 서로 다른 상태의 비율을 합치지 말고 대상 정의를 통계보다 먼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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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첫 대상으로 인지 건강 관리 문제를 제시하고 국내 고령층의 여러 상태와 관리 수요를 설명한다. 역학 수치는 당시 장표의 주장으로 다룬다.
어떻게 전달했나
큰 비전에서 첫 문제로 좁힌 뒤 대상의 범위를 화면으로 구분한다. 다음 장면에서는 이들이 기존 관리에서 겪는 장벽으로 이동한다.
근거와 보완점
대상 정의가 통계 해석보다 먼저다 원 안의 비율은 발표 당시 제시한 수치이며 이 장표만으로 조사 표본과 분류 기준을 모두 확인할 수는 없다. 특히 서로 다른 인지 상태를 같은 진단으로 묶으면 안 된다. IR에서 이 화면의 중요한 역할은 얼마나 많은 사람인가뿐 아니라 처음 누구의 어떤 상태를 관리하는가를 고르는 데 있다.
관리의 세 장벽 1:21—1:42
복잡한 문제를, 서로 다른 세 가지 막힘으로 나눈다.
- 1문제 세 개를 같은 크기의 카드로 분리한다
세 카드가 이후 솔루션의 목차가 된다
심리적 장벽, 비용, 혼자 관리해야 하는 상황을 같은 크기의 세 카드로 나눈다. 숫자는 각 문제에 하나씩 붙고 제목은 그 숫자가 무엇을 설명하는지 맡는다. 뒤의 비대면 평가·맞춤 관리·전문가 피드백이 이 세 문제에 대응할 자리를 만든다.
세 문제를 말했으면, 해법도 그 순서로 확인하게 한다.
심리·비용·혼자 하는 관리로 문제를 나누어 뒤의 제품을 볼 목차를 만든다. 내 장표도 서로 다른 불편을 한 문장에 섞지 말고 세 항목으로 나눠보자. 각 항목에 어떤 화면이 답하는지 리허설에서 연결해보면 빠진 설명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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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존 관리에는 심리적 장벽과 높은 비용, 중장년 사용자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있고 이 때문에 지속성이 떨어진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기존 방식의 한계를 세 묶음으로 나눈 뒤 비대면 솔루션의 필요성을 정리한다. 한 문장에 모든 문제가 섞이지 않는다.
근거와 보완점
숫자를 크게 쓰기 전에 분모를 붙인다 2배·600만원·58%는 서로 다른 단위와 비교 기준을 가진다. 화면의 작은 출처까지 읽기 어려운 발표에서는 대상·기간·무엇과 비교했는지를 한 줄로 붙이면 좋다. 여기서 전달력의 강점은 숫자 자체의 정확성보다 문제가 세 종류로 분리돼 있다는 점이다.
기존 디지털 제품 1:42—2:01
디지털이라는 이유만으로 관리가 쉬워지지는 않는다.
- 1두 앱을 사용성과 통합성이라는 기준으로 읽는다
제품의 존재와 문제 해결을 구분한다
기존 앱 두 개를 보여주면서 중장년의 사용성과 통합성에서 앞의 문제가 남는다고 설명한다. 디지털 도구가 아직 없다는 주장보다 이미 있어도 어떤 일이 잘 안 되는지를 짚는다. 실비아의 차이는 비대면 자체가 아니라 계속 쓸 수 있는 관리 경험으로 정해진다.
자사 제품 전에, 차이를 볼 기준부터 공개한다.
기존 디지털 제품을 사용성과 통합성으로 살핀 뒤 자사 경험을 보여준다. 내 비교도 좋은 제품이라는 말 대신 같은 사용자가 끝낼 과제를 기준으로 삼아보자. 실제 비교 실험이 없다면 화면 예시라는 범위를 밝히고, 그 과제를 수행하는 순서를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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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존 디지털 솔루션도 중장년 사용성과 관리의 통합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평가하고, 꾸준히 사용할 새 방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오프라인 관리의 장벽 뒤 기존 디지털 제품까지 살핀다. 그 다음에 자사 제품을 소개해 디지털화 이상의 차이를 설명할 준비를 한다.
근거와 보완점
차이를 볼 평가 기준을 먼저 공개한다. 사용성과 통합성을 기준으로 잡았으면 같은 사용자가 같은 과제를 수행할 때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다. 예를 들어 평가를 마치고 오늘 할 일까지 찾는 단계를 비교하면 된다. 현재 화면은 제품 예시 비교이며 실제 비교 실험의 결과까지 제시한 것은 아니다.
제품의 한 문장 2:01—2:13
평가·루틴·전문가를 하나의 관리 경험으로 묶는다.
- 1평가·관리·피드백이 하나의 경험으로 모인다
앞의 세 장벽에 해법 세 개를 대응시킨다
비대면 평가, 맞춤형 관리, 전문가 피드백을 앱 하나에 연결한다. 도구 목록보다 사용자가 혼자 여러 관리를 이어야 했던 문제를 하나의 경험으로 묶는 구조다. 제품 화면은 중앙에 두고 무엇을 제공하는지 짧은 말로 둘러싼다.
표어는 다음 화면이 확인할 약속으로 쓴다.
쉽고 즐거운 일상 관리라는 문장 뒤에 평가·루틴·피드백이 이어진다. 내 한 문장 소개도 기억하기 좋은 말에서 끝내지 말고 다음 데모의 기준으로 삼아보자. 약속한 편의가 어떤 단계에서 생기는지 말과 화면을 대응시키면 표어의 의미가 구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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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비대면 인지평가부터 맞춤 관리와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앱 하나에서 제공하는 실비아를 소개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새로운 방식의 필요성을 정리한 뒤 제품 이름과 핵심 경험을 한 번에 제시한다. 다음에는 누가 비용을 내는지 짧게 밝힌다.
근거와 보완점
하나의 문장을 시연의 기준으로 쓴다 매일 쉽고 즐겁게라는 표현은 이후 평가·생활 기록·훈련·피드백의 흐름에서 확인해야 할 약속이 된다. 좋은 한 문장은 기억점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뒤의 화면을 평가할 기준도 만든다. 내 IR에서도 표어 뒤에 실제 사용 순서를 붙여 약속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줄 수 있다.
사용자와 지불자 2:13—2:22
중장년이 쓰고, 기관이 비용을 내는 구조를 분리한다.
- 1비용을 내는 기관과 사용하는 사람을 구분한다
누가 쓰고 누가 사는지 한 장에 답한다
기관에 월 구독료를 받고 기관 소속 중장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화면도 기관과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앱 경험을 나눠 놓는다. 사용하는 사람이 곧 계약자일 것이라는 가정을 걷어내고 뒤의 지자체 계약 성과를 읽을 기준을 준다.
주어가 바뀌는 설명은 짧게 분리한다.
제품 소개 뒤 기관이 비용을 내는 구조를 밝히고 사용자 앱으로 돌아간다. 내 발표도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르면 두 주체를 같은 문장에 섞지 말아보자. 누가 쓰고 누가 왜 지불하는지 먼저 나눈 다음, 시연에서는 한 사용자의 동선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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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관에서 월 구독료를 받고 소속 중장년에게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익 구조를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제품 소개에서 수익 구조를 짧게 분리한 뒤 다시 실제 사용자의 앱 흐름으로 돌아간다.
근거와 보완점
사용자 효용과 구매자의 이유를 각각 보여줄 수 있다 중장년에게는 쓰기 쉬운 일상 관리가 중요하고, 기관에는 운영·도입·현황 관리의 이점이 필요하다. 같은 제품이어도 두 주체가 내릴 결정은 다르다. 기관이 갱신하는 이유와 실제 사용자 참여를 함께 보여주면 다음 계약의 반복 가능성까지 설명하기 쉽다.
첫 사용 단계 2:22—2:32
지금 상태를 아는 일이, 다음 루틴을 고르는 입력이 된다.
- 1평가 결과는 다음 관리로 이어지는 입력이다
평가를 독립 기능으로 끝내지 않는다
앱에 들어와 평가하고 그 결과에 맞는 관리 루틴을 추천받는 순서를 말한다. 평가가 있다는 사실보다 평가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다음 장면에 오늘 할 일의 화면이 오기 때문에 상태 확인과 관리 사이의 연결이 끊기지 않는다.
기능 이름보다 다음 행동에 쓰이는 결과를 설명한다.
평가에서 맞춤 루틴으로 이어지는 순서가 결과의 용도를 보여준다. 내 AI 기능도 모델 이름보다 무엇을 입력하고 그 결과로 어떤 선택을 하는지 말해보자. 사용 순서를 이해시킨 뒤 정확성 같은 별도 검증의 범위를 설명하면 두 질문이 섞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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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사용자가 앱에 접속해 AI 기반 평가를 받고 자신의 상태에 맞는 관리 루틴을 추천받는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사용자를 주어로 앱 진입, 평가, 맞춤 루틴의 순서를 따라간다. 화면의 제목도 접근 가능한 평가라는 역할을 먼저 말한다.
근거와 보완점
AI라는 이름보다 결과의 용도가 먼저 보인다 발표는 AI 기반 평가라고 설명하지만 알고리즘 세부를 길게 읽지 않는다. 이 장면에서는 결과가 관리 선택의 입력이라는 역할이 선명하다. 평가의 정확성이나 진단 성능은 별도의 검증 자료가 필요한 질문이며 제품 사용 순서의 이해와는 구분해야 한다.
설계의 근거 2:32—2:45
연구를 참고한 설계와, 이 제품의 효과는 다른 증거다.
- 1연구 기반의 설계가 일일 행동 목록으로 바뀐다
연구 이름 뒤에 사용자가 할 일을 놓는다
FINGER 연구를 기반으로 관리 루틴을 설계했다고 설명하면서 화면은 사용자의 하루에 할 일이 모인 목록을 보여준다. 연구 이름만 길게 소개하지 않고 일상 관리의 형태로 번역하는 순서다. 매일 쉽고 즐겁게라는 앞의 약속을 구체적인 루틴 화면으로 받친다.
근거의 이름을 빌릴 때는 설명할 범위를 한정한다.
루틴 다음에 연구 기반을 짧게 덧붙여 설계 이유를 설명한다. 내 발표에서도 외부 연구는 어떤 선택을 참고했는지에 붙여보자. 참고한 연구와 우리 제품에서 직접 확인한 결과를 다른 문장으로 구분해야 출처의 권위가 제품 효과로 잘못 넘어가지 않는다.
참고: FINGER 원 논문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FINGER 연구를 바탕으로 관리 루틴을 설계했으며 체계적인 관리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평가에서 루틴으로 넘어가고, 루틴을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연구 기반을 짧게 덧붙인다. 다음에는 루틴 안의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근거와 보완점
참고 연구와 제품 검증을 연결하되 합치지 않는다 FINGER는 여러 생활 방식의 중재를 다룬 무작위 대조 연구다. 그 연구를 참고했다는 사실이 실비아 앱의 효과를 같은 방식으로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별도의 제품 연구가 필요하다는 구분은 발표 뒤에 등장하는 사용성 평가와 임상 연구의 의미를 정확히 읽게 한다.
생활 기록 2:45—2:54
관리라는 추상적인 말을, 매일 남길 기록으로 바꾼다.
- 1기록 양식과 누적 결과를 함께 보여준다
지속성은 반복할 행동을 정하는 문제다
생활 기록 양식과 누적 현황을 한 화면에 놓는다. 사용자가 무엇을 기록하는지와 그 기록이 쌓여 어떻게 보이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꾸준히 관리하자는 당부보다 매일 어떤 행동을 하도록 돕는지 구체적이다.
추상적인 서비스를 하루의 작은 동사로 바꾼다.
일상 관리가 생활을 기록하는 화면으로 바뀐다. 내 제품도 관리·최적화 같은 말을 입력한다·확인한다·고른다처럼 고객이 하는 동사로 풀어보자. 다음 화면에서는 그 기록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어줘야 반복 입력의 이유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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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생활 기록을 남기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일일 루틴의 한 행동으로 생활 기록을 보여주고, 다음에는 다른 반복 활동인 인지 훈련으로 이동한다.
근거와 보완점
입력한 데이터가 다시 사용자에게 돌아와야 한다. 기록만 계속 요구하면 사용자의 일이 늘어날 수 있다. 누적 기록이 어떤 피드백이나 다음 행동으로 돌아오는지까지 보여주면 반복할 이유가 생긴다. 뒤에서 전문가가 관리 현황을 보고 주기적으로 피드백한다는 설명이 이 기록의 용도를 회수한다.
반복할 콘텐츠 2:54—3:00
한 화면을 자랑하기보다, 계속할 콘텐츠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1같은 크기의 화면으로 활동의 폭을 보여준다
매일 쓰는 제품에 맞는 다양성을 시각화한다
휴대폰 화면들을 같은 크기로 줄지어 배치해 서로 다른 활동을 보여준다. 발언은 필요한 인지 영역과 취향에 맞는 트레이닝이라고 설명한다. 처음의 꾸준함이라는 문제에 대해 획일적인 한 과제를 반복시키지 않는 경험을 제시한다.
여러 화면을 빠르게 보여줄 때는 묶음의 목적을 말한다.
개별 훈련 규칙을 오래 읽지 않고 활동의 폭을 보여준 뒤 전문가로 넘어간다. 내 데모도 대표 행동 하나는 충분히 보여주고 나머지는 선택의 폭을 설명하는 묶음으로 정리해보자. 콘텐츠 수와 장기 참여는 다른 근거이므로 화면의 양만으로 지속성을 주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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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부족한 영역과 개인의 취향에 맞는 트레이닝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여러 화면을 한 묶음으로 빠르게 보여준 뒤 전문가 연결로 전환한다. 개별 활동의 규칙을 길게 설명하지 않는다.
근거와 보완점
콘텐츠 수보다 다시 참여할 이유가 중요하다. 화면이 다양하다는 점과 장기 참여가 유지된다는 점은 다른 질문이다. 사용자가 선호한 활동과 다음 주에도 돌아온 비율을 함께 보여주면 선택의 폭이 지속성으로 이어지는지 알 수 있다. 이 장면은 서비스의 폭을 짧게 전달하고 사람의 피드백으로 넘어가는 역할을 한다.
사람의 피드백 3:00—3:12
사용자의 기록이, 전문가의 다음 행동으로 이어진다.
- 1관리 현황을 보는 화면과 연결 화면을 짝짓는다
앱과 전문가를 따로 팔지 않는다
왼쪽에는 관리 현황을 보는 화면, 오른쪽에는 사용자와 연결되는 휴대폰을 놓는다. 사용자 기록에 맞춰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피드백한다고 설명한다. 앞의 평가·기록·훈련이 이 피드백의 입력이 되므로 자동화와 사람의 역할이 같은 흐름에 들어온다.
사용자가 바뀌면 같은 기록을 연결 고리로 쓴다.
앱에서 남긴 기록 다음에 그 기록을 보는 전문가 화면이 등장한다. 내 양면 서비스도 주어를 바꾸는 순간 앞 화면의 정보가 어디로 갔는지 짚어보자. 처음 제시한 혼자 관리한다는 문제를 이 관계에서 다시 언급하면 도입과 해법이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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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사용자의 관리 현황에 따라 전문가가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해 지속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사용자의 앱 행동을 설명한 뒤 그 기록을 보는 전문가로 주어를 옮긴다. 양쪽 화면을 동시에 보여줘 관계를 이해하게 한다.
근거와 보완점
혼자 관리한다는 문제에 정확히 대응한다. 처음 세 장벽 중 하나였던 홀로 하는 관리가 이 장면에서 회수된다. 전문가가 있다는 이름보다 언제 어떤 정보를 보고 개입하는지가 중요하다. 사용자 수가 늘 때 한 명이 맡을 수 있는 범위와 비용을 덧붙이면 제품 경험에서 운영 모델까지 연결할 수 있다.
사용성의 검증 3:12—3:38
매주 두 시간의 관찰을, 사용 시간과 유료 계약으로 연결한다.
- 1매주 2시간은 관찰 과정이다
- 222분은 사용의 단서, 임상 결과는 아니다
- 3116가구는 유료 계약의 범위다
누구를 어떻게 관찰했는지 먼저 말한다
매주 광주 지역의 50~70대 사용자를 대상으로 두 시간의 사용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설명한다. 현장 사진과 사용자의 말, 오른쪽의 22분·116가구 유료 계약이 서로 다른 종류의 근거를 맡는다. 고객을 잘 안다는 선언 대신 관찰한 과정과 이후의 반응을 제시한다.
검증은 방법 → 반응 → 거래 순서로 말한다.
현장 관찰의 방법을 밝힌 뒤 이용 시간과 기관 계약을 소개한다. 내 발표도 좋은 반응이라는 평가 앞에 누구를 어떻게 관찰했는지 놓아보자. 사용 시간·결제·효과가 답하는 질문을 분리해 말하면 서로 다른 수치가 과도한 한 결론으로 합쳐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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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매주 두 시간의 사용성 평가를 진행했고 앱 평균 접속 시간 22분과 높은 만족을 얻었다고 설명한다. 지자체 업무협약과 116가구 대상 유료 계약을 제시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제품 설명을 끝낸 뒤 현장 관찰의 방법, 이용 반응, 계약이라는 순서로 검증을 제시한다.
근거와 보완점
오래 썼다는 것과 효과가 있다는 것은 다르다. 앱 평균 접속 시간이라는 발언과 화면의 22분은 참여의 단서이고, 116가구 유료 계약은 거래의 단서다. 둘 다 인지 건강의 임상적 개선을 직접 입증하는 수치는 아니다. 평가 참가자 수·측정 기간·다시 돌아온 비율을 붙이면 사용성과 지속성을 더 정확히 읽을 수 있다.
검증할 역량 3:38—3:48
전문가 합류와 연구 확보를, 연구 완료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 1전문가의 역할과 연구의 상태를 나눠 읽는다
사용성 평가 다음의 검증 질문을 남긴다
전문가가 풀타임으로 합류했고 임상 연구 두 건을 확보했다고 설명한다. 앞의 사용성·계약 수치와 다른 종류의 실행 기반이다. 제품을 쉽게 쓸 수 있는가에서 실제 결과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로 검증 질문이 이동한다.
진행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를 정확히 고른다.
연구를 확보했다는 단계에서 더 깊은 검증의 기반으로 넘어간다. 내 발표도 확보·진행·완료·확인을 각각 구분해보자. 완료되지 않은 검증은 앞으로 측정할 대상·지표·일정으로 말하면 현재 한계를 밝히면서 다음 실행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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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대학병원 소속 전문가가 팀에 풀타임으로 합류했고 임상 연구 두 건을 확보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이용과 계약의 초기 반응을 설명한 뒤, 더 깊은 검증을 수행할 사람과 연구 기반을 짧게 제시한다.
근거와 보완점
확보·진행·완료는 각각 다른 단계다 연구를 확보했다는 말은 연구가 완료됐고 효과가 확인됐다는 뜻이 아니다. 대상·기간·평가 지표·대조 방식과 완료 여부를 나눠 보여주면 다음으로 무엇을 입증할지 판단할 수 있다. 전문가의 경력도 연구 결과 자체를 대신하지 않는다.
팀의 역할 3:48—4:19
유명한 소속보다, 사업·개발·연구가 어떻게 나뉘는지 본다.
- 1사업·제품·연구 역할을 구분한다
한 제품에 필요한 역할을 분리한다
경영, 기술 개발, 임상 총괄의 사람을 소개하고 사업·제품 개발·연구 인원을 따로 표시한다. 앱의 편의와 사람의 관리, 검증 연구가 함께 필요한 제품이라는 앞의 설명에 대응하는 팀 구성이다. 이력 자체보다 그 이력이 맡을 일과 연결되는 부분을 볼 필요가 있다.
조직도는 앞에서 나온 일을 누가 맡는지 보여준다.
사업·개발·연구 역할을 나누어 소개한다. 내 팀 장표도 소속과 인원만 읽기보다 현장 평가·제품 개선·연구를 각각 누가 수행하는지 연결해보자. 인원이 늘었다는 변화에는 맡을 과제와 이미 낸 결과를 함께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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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대표와 기술 개발·임상 총괄의 역할을 소개하고 팀이 6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고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개인 경력에서 조직의 역할 구분으로 확대한다. 다음에는 대회 기간 얻은 외부의 초기 반응을 정리한다.
근거와 보완점
팀이 커졌다는 것과 실행이 좋아졌다는 것은 별개다 대회 시작 때 6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는 말은 투입 역량의 변화를 보여준다. 인원 증가가 제품 성능·고객 유지·검증 속도를 바로 보장하지는 않는다. 앞에서 보여준 현장 평가와 실제 계약, 앞으로 완료할 연구가 팀의 실행을 판단할 구체적인 근거다.
외부의 초기 반응 4:19—4:35
선정과 수상은, 각각 무엇을 평가받았는지 붙여 읽는다.
- 1서로 다른 외부 평가를 세 칸으로 구분한다
서로 다른 성과를 한 덩어리로 말하지 않는다
사업 선정, 기술 경진, 보건의료 데이터 관련 수상을 세 칸으로 모은다. 외부에서 주목받은 지점을 짧게 보여주는 정리다. 사용성·계약·팀 다음에 놓여 있으므로 수상 이름만으로 제품의 필요성을 설명하려는 구조는 아니다.
성과의 종류가 다르면 화면의 칸과 말도 나눈다.
선정·수상·초기 실행을 항목별로 정리한 뒤 계획으로 넘어간다. 내 발표에서도 외부 평가 하나마다 누가 무엇을 평가했는지 짧게 밝혀보자. 기관의 명성만 읽는 대신 확인받은 범위를 말하면 제품 효용이나 매출과 혼동되지 않는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대회 기간 동안의 사업 선정과 기술·보건의료 데이터 관련 수상 성과를 정리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초기 실행 결과를 항목별로 짧게 요약한 뒤 미래 로드맵으로 넘어간다. 성과의 종류를 섞지 않고 화면도 칸으로 나눈다.
근거와 보완점
외부 평가의 범위와 제품 효과를 구분한다. 프로그램 선정이나 기술 부문 수상은 특정 기준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이다. 완성된 서비스의 임상 효과나 반복 매출의 검증과는 범위가 다르다. 내 IR에서도 평가 기관의 이름 옆에 무엇을 평가했고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를 붙이면 신뢰의 범위를 더 분명히 전달할 수 있다.
다음 검증과 비전 4:35—5:13
계약 확대에서 연구와 규제 준비까지, 미래의 상태를 시간축에 놓는다.
- 1시간축은 발표 당시의 미래 계획이다
- 2Pre-sub라는 표기를 승인으로 읽지 않는다
다음으로 무엇이 달라질지 시간축에 올린다
기관 계약 확대, B2C 진입, 연구, FDA Pre-sub라는 항목을 분기별로 놓는다. 단순 기능 출시 목록보다 고객 확장과 검증의 단계가 함께 보인다. 발표 끝에는 노화가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든다는 처음의 방향으로 돌아와 제품의 다음 단계와 비전을 연결한다.
끝의 계획은 앞의 문제와 시작 동기를 회수한다.
분기별 실행 계획 뒤에 창업 동기로 돌아오며 마친다. 내 로드맵도 일정 항목을 모두 읽기보다 다음에 무엇을 검증해 고객의 문제를 더 풀 것인지 고르자. 당시 계획의 ‘완료’와 실제 달성 상태를 구분하고, 마지막 문장은 시작할 때의 약속과 연결한다.
발언과 전달 순서 더 보기
무엇을 말했나 원본 요약
기관 대상 계약을 늘리고 B2C 시장으로 진출한 뒤 중장기적으로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겠다고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창업 비전을 다시 말한다.
어떻게 전달했나
초기 성과에서 분기별 계획으로 넘어간 뒤 처음의 창업 동기를 회수하며 끝낸다. 현재 성과와 다음 목표의 시점을 구분해야 한다.
근거와 보완점
로드맵에 적힌 완료라는 단어도 당시의 계획이다. 화면의 2022년 항목들은 발표 당시의 미래 일정이다. 확증 임상 완료라는 문구가 있어도 해당 영상이 완료 사실을 확인해 주는 것은 아니며, FDA Pre-sub를 승인으로 읽어서도 안 된다. 현재 상태는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이 글에서는 당시 어떤 순서로 사업을 검증하겠다고 했는지를 분석한다.
총평
이 발표의 기술은 개인적인 동기를 짧게 끝내고, 관리의 세 장벽을 뒤의 제품 경험이 답하게 하는 구성에 있다. 앱 사용자에서 전문가로 주어가 바뀔 때도 같은 기록이 연결 고리가 된다. 내 발표에서도 처음 제시한 문제마다 어느 화면과 문장이 답하는지 표시해볼 수 있다. 검증 설명은 관찰 방법 → 이용 반응 → 계약 순서를 가져오되, 사용 시간과 임상 효과는 나눠야 한다. 연구 확보·완료와 미래 계획의 시제를 구분하면 신뢰를 지키면서 다음 단계를 말할 수 있다.
내 IR에 적용
이 예시를 바탕으로 스냅덱에서 내 사업의 자료를 이어 만들 수 있어요.
사업 설명: [내 사업의 고객·문제·해결책을 여기에 적어주세요] 위 사업을 소개하는 한국어 IR 덱 초안을 만들어주세요. 아래 순서로 한 장에 하나의 주장이 드러나게 구성해주세요. 구성: 문제를 직접 만난 경로 → 고객이 지속하기 어려운 장벽 → 하루의 사용 경험 → 사용자와 지불자 → 검증의 종류 → 다음 단계 각 장에 주장과 근거를 연결하고, 발표자 노트도 붙여주세요. 제공하지 않은 매출·성과·시장 규모·투자금·비용은 만들지 말고 [직접 입력]으로 남겨주세요. 현재 확인한 사실과 향후 계획을 구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