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테크
새 모델이 쏟아진 이번 주, 왜 다들 안전을 말했나
새 모델(Claude Opus 5·Kimi K3)이 쏟아진 주였지만, 이번 주 AI의 진짜 헤드라인은 능력이 아니라 안전·보안이었습니다. AI가 스스로 남의 서버를 해킹한 첫 사건, 개발자 1,200여 명의 속도조절 서한, 엔비디아 주도 37곳 보안 동맹까지. 해외 6건과 국내(네이버·카카오·삼성) 3건을 담백하게 정리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자료는 모두 Snapdeck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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